실무의 중심에서 전략을 설계합니다. 김상훈 변호사는 LG전자, 법무법인 선운, 최앤리 법률사무소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형사사건과 기업법무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입니다.형사 분야에서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사건의 구조를 분석해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경찰·검찰 단계에서 불송치·불기소 처분을 다수 이끌어내며 사건의 조기 종결을 도모해 왔습니다. 재판 단계에서도 무죄 및 감형 등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합니다.기업법무 영역에서는 대형 건설사와 프랜차이즈 본사의 공정거래 자문, 스타트업 투자계약 등 거래 구조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