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형사 / 징계일반군사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 출석 전 준비와 진술의 원칙, 변호인 조력
김강희 대표 변호사군사경찰의 출석요구를 받았다면 조사실에 앉기 전에 결과의 상당 부분이 정해집니다. 첫 조사에서 작성된 조서는 군검찰 송치와 징계 절차까지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내 사건이 군 수사 대상인지 민간 이관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부터, 출석 전 사실관계 정리, 진술거부권과 변호인 참여권의 행사, 조서 서명 전에 확인할 것까지 조사 전 준비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마약범죄투약 현장에 같이 있었을 뿐인데 — 동석자의 공범 성립 여부와 초기 진술의 중요성
김강희 대표 변호사지인이 마약을 투약하는 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는 처벌되지 않지만,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따라 공동정범·방조범·장소 제공 등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단순 동석과 공범을 가르는 법리상 경계가 어디인지, 수수·소지·장소 제공으로 문제가 번지는 지점이 어디인지를 설명합니다.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바뀌는 구조와 함께, 첫 진술이 왜 사건 전체의 방향을 정하는지, 조사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군형사 / 징계일반공무원이 형사입건되면 벌어지는 일 — 수사기관 통보부터 징계 개시까지
김강희 대표 변호사공무원 피의사건은 수사기관이 소속 기관에 수사 개시 사실을 통보하도록 법에 정해져 있어, 기관이 알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통보 이후의 흐름입니다. 기관의 내부 조사, 인사상 조치, 수사 결과에 따른 갈림길, 징계의결 요구와 징계위원회 개최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알아야 단계마다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입건부터 징계 개시까지의 전체 타임라인과 단계별 대응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학교폭력관계회복 프로그램, 참여해야 할까 — 취지와 절차, 동의 전에 따져볼 것
김강희 대표 변호사학교폭력예방법에 근거를 둔 관계회복 프로그램은 처분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학생 간 관계의 회복을 돕는 제도로, 피해·가해학생과 보호자 모두의 동의가 있어야 시작되고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참여한다고 처분이 자동으로 감경되는 것도, 거부한다고 불이익을 받는 것도 아니지만, 사안에 따라 참여의 실익과 위험은 분명히 갈립니다. 프로그램의 취지와 진행 절차, 사안 처리 절차와의 관계, 그리고 피해학생 측과 가해학생 측이 동의서에 서명하기 전에 각각 따져보아야 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학교폭력기숙사 학교의 학교폭력 — 24시간 공동생활에서 벌어진 사안의 쟁점
김강희 대표 변호사기숙사 학교의 학교폭력은 밤 시간대 생활공간에서 벌어져 목격자 확보와 증거 수집이 어렵고,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이 같은 건물에서 계속 생활해야 하므로 분리조치부터 난관에 부딪힙니다. 기숙사도 학교폭력예방법의 적용 대상인지, 즉시분리는 기숙사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사감·학교의 감독 책임과 기숙사 퇴사 처분의 문제까지 기숙사 사안 특유의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피해학생 측과 가해학생 측 모두 초기 대응의 순서가 결과를 가릅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군형사 / 징계일반전역 후에 드러난 복무 중 사건 — 누가, 어디서 수사하고 재판하나
김강희 대표 변호사전역은 사건을 끝내지 않습니다.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한 복무 중의 사건은 전역 후에도 수사와 재판으로 이어지며, 그 주체가 군사경찰·군사법원에서 민간 경찰·일반 법원으로 바뀔 뿐입니다. 재판하는 법원이 바뀌어도 복무 중 범한 군형법상 죄에는 여전히 군형법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군인연금 감액, 명예전역수당 환수, 전역처분 취소 같은 파급까지, 전역 후 드러난 사건의 관할과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군형사 / 징계일반영창이 폐지된 뒤 병사 징계는 — 군기교육대 처분의 내용과 다투는 방법
김강희 대표 변호사2020년 군인사법 개정으로 병사를 구금하는 영창은 폐지되었지만, 그 자리를 대신한 군기교육 처분 역시 최대 15일간 별도 기관에 입소하고 그 기간만큼 전역이 늦어지는 무거운 징계입니다. 군기교육 처분은 징계위원회 심의와 인권담당군법무관의 적법성 심사를 거쳐야만 할 수 있고, 이 절차가 지켜졌는지가 처분의 효력을 가르기도 합니다. 처분이 부당할 때 항고와 행정소송으로 다투는 순서, 이미 집행이 끝난 뒤에도 다툴 실익이 있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마약범죄마약범죄 양형기준 — 법원은 어떤 요소로 형량을 정하나
김강희 대표 변호사마약 사건의 형량은 판사의 감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마련한 마약범죄 양형기준의 틀 안에서 정해집니다. 범행 유형과 마약류의 종류·가액에 따른 유형 분류, 감경·기본·가중 영역을 정하는 특별양형인자, 권고형량 범위가 작동하는 방식을 해설합니다. 형을 무겁게 하는 사정과 가볍게 하는 사정, 집행유예 판단의 구조까지 알면 재판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
학교폭력학폭 사안에서 합의는 어떤 의미일까 — 처분 수위와 민사·형사에 미치는 영향
김강희 대표 변호사학교폭력 사안에서 당사자 간 합의는 사건 자체를 없던 일로 만들지는 못하지만, 학폭위 처분 양정의 판단요소인 '화해 정도'에 반영되고 민사 손해배상과 형사·소년 절차의 방향을 실질적으로 바꿉니다. 다만 그 효과는 합의의 시점과 합의서 문구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잘못 쓴 합의서는 피해학생 측에는 권리 포기로, 가해학생 측에는 사실 인정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합의가 각 절차에서 고려되는 방식과 합의서 작성 시 양측이 유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수원 광교 법무법인 도모.자세히 보기 →